조선족 ‘80, 90후’ 문학의 첫 기록물을 기념하여

   80,90후 조선족작가 문학작품집─《담쟁이 여름을 만나다》의 출판은 모든 80, 90후 조선족 작가들이 ‘음지’에서 필을 놓지 않고 열심히 ‘타자’를 견지해 왔기에 맺은 결실입니다. 이는 작은 력사로 우리의 문학사에 기록되고 ‘차세대’로 일컫는 불혹이나 이립의 나이에 들어서는 조선족 ‘청년’문학의 서막이 드디여 열리게 되였음을 의미합니다. 늦은 감도 없지 않아 있지만 기꺼운 잔치임이 틀림없습니다.    무더운 한여름에 지치지도 않고 담벼락을 […]

​[추천] 이런 11개의 “양생 건의”는 헛소리보다 더 사람을 해친다!

   많은 사람들이 일상 생활에서 여러가지 “양생 건의”를 들었을 것이다. 례를 들면 “술을 적당히 마시면 건강에 좋다”, “수액은 혈관을 소통시킬 수 있다”, “뜨거울 때 먹으면 위장에 더 좋다” 등등이다.    사실 이런 “양생 건의”는 정말로 사람을 해치니 듣지도 믿지도 말아야 한다! 1.  “혈관 속의 ‘쓰레기’를 제거하지 않으면  혈전을 초래한다” 진상:  이른바 “쓰레기”란  본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

너무 사랑스러워! 타인의 차를 긁은 초중생이 남긴 쪽지가 모멘트를 뜨겁게 달궈…

10월27일  하북성 창주시 헌현의 한 초중3학년 학생이  친구와 함께 도서관에 가려고  자전거를 타고 고어거리를 지나다  부주의로 흰색자가용차를 긁었다.  이 남학생은 자리를 뜨지 않고   … 차를 옮기다 종이 쪽지를 발견    10월27일 아침 창주시헌현의 왕선생이 예전처럼 차를 몰고 고어거리에 있는 공사장으로 일하러 갔다. 공사장에 도착한 그는 길옆에 차를 세웠다.     왕선생은 기자에게 그가 오후 두시경에 […]

10월이래로 가장 강력한 한파가 들이닥쳐! 연길기온은 -11℃까지 뚝!

쌍11기간 혹시 눈에 쌍불을 켜고 쇼핑을 하느라고  온라인에서 검색어 1위를 차지한  이 소식을 놓치지 않았는가?  그건 바로 춥다! 춥다!! 춥다!!!  얼핏 보고 오, 온도가 내려가겠구나~ 분명 또 찬공기가 닥치겠네! 기온이 내려가고 눈도 좀 오겠군 별거 아니잖나? 할 사람도 분명히 있다. 확실히 당신의 생각이 맞긴 하다! 하지만 다른것은  이번에는 비,눈,강풍,강온,먼지,황사가  빠짐없이 총동원되였다는 점이다. 10월이래의 가장 강한 […]

습근평 주석, 그리스 치프라스 전임 총리 접견

   현지시간으로 11월 12일, 습근평 주석이 그리스 아테네에서 그리스 치프라스 전임 총리를 접견했다.     습근평 주석은 치프라스 총리 재임기간 중국과 그리스 친선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줄곧 노력한데 대해 찬상을 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국가간 래왕에서 리익도 중요하지만 의리를 더 중히 여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국은 그리스 정부와 인민이 금융위기에 대응하는 것을 확고부동하게 지지함과 아울러 량국의 실무협력을 계속 […]

“백의천사”에서 “기부천사”로…연변 패밀리 애심그룹 요시화 부그룹장의 이야기

2016년 연변특대홍수재해를 계기로 만들어진 애심그룹  그룹 인원수 2명으로 시작해 140여명에 이르기 까지 한달에 한번씩 고아원, 독거로인 정기 봉사활동  “    발 빠르게 돌아가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불우한 이웃들에게 눈을 돌린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먹고 살기 힘들다는 핑계로 또는 여유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봉사활동을 할 마음은 있어도 쉽게 시작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다.     2016년 연변특대홍수재해로 […]

휴대폰 원래 번호로 타 통신사 가입 가능!

   11월 10일부터 휴대폰 기존 번호를 변경하지 않고 삼대 통신사 사이에서 자유롭게 이동할수 있는 서비스가 시운행 단계에 들어갔다. 11월 11일 “휴대폰 기존 번호로 타 통신사 가입 서비스관리규정”이 공식 반포되였다. 규정은 2019년 12월 1일부터 공식 시행된다. 휴대폰 기존 번호로 타 통신사에 가입하려면 어떻게 신청해야 하는지, 또 그 과정에 어떤 위험부담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짚어본다.  휴대폰 기존 번호로 타 통신사 […]

사연 있는 아침은 늦잠이 없다

글 | 궁금이 · 방송 | 전금화    어제는 엄마의 기일이였다. 양로원에서 아침식사를 하시다 돌아가신 엄마는 내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차가운 영안실에 누워계셨다. 그러고보니 내가 엄마를 마지막으로 본 날이 어느날이였던지도 나는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다. 양로원에 모셔놓고 그 사이 일부러 찾아뵌 건 설밖에 없었다. 그 외에 찾아뵌 건 다 출장길에 그냥 잠깐씩 들렸을 때였다. 찾아뵈였을 때마다 […]

암 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

연변대학 의학원 예방의학 유성 박사     암은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부모로부터 물려받는 유전자가 암 발생에 어느 정도 영향을 주지만, 암 발생은 대부분 유전되지 않는 후천적 요인, 즉 흡연이나 특정 음식의 섭취, 활동적인 생활 양식과 같은 행동적 요인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그렇다면 암 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은 어떤 것일까요? ■ 건강생활수칙 1 […]

길림성의 한 농민, 하루에 2000원 손해를 보지만 평생에 이런 일을 할 수 있어서 값지다고 말해!

최근 길림성 장춘에서 병상에 누워 있는 한 농민 아저씨의  이런 행동이 많은 네티즌들을 감동시켰다…… 아저씨는 이렇게 말했다. “저는 농민입니다. 지금이 가장 바쁜 시기로써 하루에 2000원을 손해보게 되는데 이 며칠 사이에  아마 8000~10000원 정도  손해 봤을 겁니다. 그러나 저에게 있어서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저는 무엇이 더 중요한지를 압니다. 사람을 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저씨의 이름은 곽총굉이고 올해 […]